[솔직 후기] 해태 둘둘바 초코바나나 – 익숙한 맛 뭐지? 칼로리 정보

들어가면서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고 있다.

날씨가 더워지고 여름에 빠질 수 없는 게 있다. 바로 아이스크림이다.

얼마 전 집 근처에 아이스크림 무인 점포가 생겼다. 그래서 몇 번 가서 아이스크림을 구매하고 무인 판매기로 계산했는데 재미있었다. 아이스크림 바코드를 기계에 인식시키면 무인판매기에 뜬다. 구입할 아이스크림을 모두 찍고난 후에 결제를 하면 된다. 솔직히 나쁜 마음도 들긴 했지만 정직하게 모두 카운팅했다.

아이스크림 냉장고에는 수 많은 아이스크림들이 저장되어 있었다. 늘 보는 익숙한 아이스크림도 있었지만 여름을 앞두고 새로운 아이스크림도 눈에 띄었다.

그 중에 왠지 처음 느껴보는 맛일 것 같은 아이스크림 하나를 구매했다. 바로 둘둘바 초코바나나였다.

해태 둘둘바 초코바나나

이번에 구입한 해태의 둘둘바 초코바나나 아이스크림이다. 표지만 봐도 초콜릿과 바나나 맛이 날 것 같은 아이스크림이다.

찾아보니 이미 작년인 2020년에 출시된 아이스크림이었다. 하지만 나는 올해가 처음이다.

해태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둘둘바 초코바나나 아이스크림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었다. 열량은 약 100kcal 정도였다. 가격은 내가 아이스크림 무인점에서 구입했을 때 400원을 지불했다.

바로 포장을 뜯어 먹어봤다. 겉모습은 진한 초콜릿처럼 짙은 갈색으로 되어 있었다.

하지만 안쪽에는 바나나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들어 있었다. 맛이 빙그레에서 나오는 바나나맛 우유가 생각이 났다.

생각보다 초콜릿 맛은 강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먹기 전에는 초콜릿 맛이 바나나맛을 가리지 않을지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바나나맛이 더 강하게 났다.

새로 나온 만큼 아이스크림 무인점포에 갈 때마다 구입해서 먹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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