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알콜 맥주] 칭따오 논알콜릭 무알콜 맥주 – 이거 진짜 맥주맛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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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백해무익한 음료다. 와인의 경우 심장병 위험을 낮추는 기능이 있다고 하지만 아예 술을 마시지 않는 게 건강하다.

하지만 인간사에 있어서 술이 빠지면 섭섭하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술만한 것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본인은 술을 그렇게 잘 마시지 못하기 … 더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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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핸드앤몰트 유미의 위트 에일 후기 Yumi’s Cells B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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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들러 맥주를 사려는데 귀여운 디자인의 맥주캔이 보였다. 노란색 배경의 귀여운 남녀 캐릭터가 그려진 맥주였다. 알고보니 네이버 웹툰에서 5년간 연재되다 얼마 전에 끝난 웹툰 <유미의 세포들>의 두 캐릭터였다.

진한 노란색의 컬러와 두 남녀 캐릭터 이미지가 너무 좋아서 … 더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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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맥주] CU ‘퇴근길’ 필스너 수제맥주 후기 – 꽃향기 노블 홉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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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의 전성시대다. 첫 시작은 수입맥주였다. 하이트와 카스로 양분된 한국 맥주시장에 수입맥주의 공세가 다양한 맥주에 목말라 하던 애주가들을 만족시켰다. 그러다 다양한 수입맥주 이상의 더 무언가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주목한 것이 수제 맥주다. 2014년 주세법 개정 이후 중소 전문 브루어리(맥주공장)의 등장과 … 더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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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맥주 500ml 6캔 이마트에서 저렴하게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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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보러 이마트 응암점에 갔다. 목적은 장보기였지만 자연스럽게 제일 먼저 주류 코너를 돌았다. 모든 주류를 사고 싶지만 눈으로 보는 아이쇼핑만으로도 기쁘다.

내가 갔을 때는 테라 맥주가 대대적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355ml 캔 12캔이 평소보다 저렴하게 판매가 되고 있었지만 355ml라는 … 더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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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맥주] 6캔 1만원!! 킹덤 오브 벨지움 엑스포트 가성비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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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곳 버스정류장 앞에는 이마트24 편의점이 위치해 있다. 퇴근길에 버스에 내리면 이마트24만의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조명 아래 쌓여 있는 캔맥주들이 자신을 데려가라며 손짓하고 있다. 웬만해서는 참고 집으로 오지만 왠지 그날따라 맥주 한 잔이 간절하여 맥주를 사기로 마음 먹었다.

많은 … 더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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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맥주 ‘카스 프레시’ 후기 – 생맥주 공법으로 갓 만든 신선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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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수입맥주 붐이 불면서 국산맥주의 인기는 점점 떨어져 갔다. 수입맥주에 비해 밋밋한 국산맥주에 실망한 소비자들이 이를 외면하면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다.

사실 수입맥주가 국산맥주보다 다양하고 풍부한 맛을 내는 것은 맞지만 우리나라 음식과 어울리는 맥주는 국산맥주가 맞다. 서양의 경우 … 더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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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맥주] 하이네켄 오리지널 4캔 9,400원에 업어 왔어요 – 맥주 냠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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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가 마시고 싶어 집 근처에 편의점에 들러 봤어요 ㅎㅎㅎ 셀 수 없이 다양한 맥주들이 있었는데 눈에 띄는 맥주가 보였어요. 바로 하이네켄 맥주. 맥주를 사러 편의점에 가기 전에는 ‘이번에는 새로운 맥주를 마셔보리라!’라고 결심하고 가지만 결국 늘 마시던 맥주를 고르게 … 더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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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드래프트 맥주 구입 후기 – 플라스틱 구슬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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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을 나기 위한 방법으로는 시원한 아이스크림 같은 빙과류 섭취도 있겠지만 시원한 맥주도 빠질 수 없다.

편의점에 가게 되면 가장 먼저 맥주 냉장고 앞에서 다양한 맥주를 보며 행복해 내 자신을 보게 된다.  보통 4캔에 10,000원에 하는 맥주를 구입하면서 … 더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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