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메뚜기 쌀 백미 20kg 구입 후기 – 가성비 짱, 맛있는 밥맛

들어가면서

우리 집에서 늘 시켜 먹는 쌀이 있다. 바로 지리산 메뚜기 쌀이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면 셀 수 없이 많은 쌀이 출시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쌀 품종과 생산 지역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로 차이가 난다. 그 중에서 지리산 메뚜기 쌀은 가격도 적당하고 많은 사람들이 구입해서 먹는 쌀이라 몇 년 전부터 꾸준하게 구입해서 먹게 되었다.

밥맛은 어차피 전기밥솥으로 하기 때문에 물 양만 잘 맞추면 맛있는 밥이 완성된다.

이번에도 먹고 있던 쌀이 거의 다 떨어져서 지리산 메뚜기 쌀을 구입하게 되었다. 에누리 닷컴을 통해 최저가의 지리산 메뚜기 쌀을 구입했다.

지리산 메뚜기 쌀

며칠 뒤 위와 같이 지리산 메뚜기 쌀이 배송이 왔다. 널찍한 박스에 담겨져 왔다.

익숙한 20kg짜리 쌀포대에 표지는 황토빛 디자인에 산수화가 그려져 있었다.

하단에 쌀 권장 보관방법이 적혀있었다. 습기와 햇볕은 피하라고 되어 있었고 구입 후에는 서늘한 곳이나 냉장보관 하라고 했다. 특히나 도정한 쌀은 냉장보관이 필수라고 한다.

쌀의 생산연도는 2019년으로 되어 있었고 도정일은 배송이 오기 며칠 전 날짜로 되어 있었다. 갓 도정한 쌀이 맛있다고 하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되었다.

품종은 혼합으로 되어 있었다. 아마 여러 농가와 계약하여 추수한 쌀을 지리산 메뚜기 쌀이란 브랜드로 판매하는 것 같았다.

등급은 특, 상, 보통 중에 보통으로 되어 있었는데 뭐 상관은 없었다. 맛있는 쌀밥을 먹으면 좋겠지만 좋은 쌀의 경우 20kg짜리가 6~7만원에 달한다. 하지만 지리산 메뚜기 쌀의 경우 최저가로 5만원에 구입하였다. 거기에다 무료배송이었다.

쌀을 쌀통에 옮기기 전에 쌀들을 살펴봤다. 괜찮아 보였다. 쌀눈이 잘 보였다. 며칠 전 도정했다고 해서 그런지 윤기까지는 아니지만 쌀들이 신선하고 반듯해 보였다.

배송 온 지리산 메뚜기 쌀로 밥을 지어보았다. 물의 양만 잘 맞추면 TV 광고에 나오는 전기밥솥 광고처럼 윤기나는 쌀밥이 만들 수 있다. 갓 지은 메뚜기 쌀밥으로 가족들과 맛있는 저녁식사를 했다.

관련 문서

0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