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짱짱하고 저렴한 VICXXO 강화유리 액정 필름 솔직 후기

들어가면서

얼마 전에 아마존에서 renwed 아이폰 8를 직구한 후에 케이스와 강화유리 액정 필름을 구입했다.

이전 스마트폰에서 빅쏘 VICXXO 강화유리 액정 필름을 사용하고 만족한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도 같은 회사의 제품을 구입하게 됐다.

빅쏘 VICXXO 강화유리 액정 필름

자주 애용하는 에누리 닷컴에서 아이폰 강화유리라고 검색하니 많은 종류의 제품들이 나왔다.

나는 그 중에서 빅쏘 VICXXO 강화유리 액정 필름를 선택했다. 빅쏘 강화유리 액정 필름을 선택하여 구입하려는데 모양과 기능에 따라 또 여러 종류의 제품으로 나뉘어 있었다.

많은 종류가 있었지만 나는 가장 무난해 보이는 2.5CX 프리미엄 강화유리 제품을 선택했다. 사람들도 많이 구매하는 것 같았다. 저번에 사용하던 것은 풀커버라고 해서 앞면 전체를 덮었는데 이번에는 액정만 덮는 강화유리 필름을 선택했다.

배송은 그 다음날 도착했다.

VICXXO 강화유리 액정 필름은 파손 방지를 위해 단단한 포장 케이스로 포장되어 있었다.

포장 케이스 안에는 강화유리 액정 필름 2장, 액정 닦이용 건식·습식 페이퍼, 먼지 제거 스티커, 그리고 부착 설명서가 있었다.

부착 안내 설명서에는 강화유리 액정 필름을 부착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 있었다.

먼저 액정클리너와 먼지 제거 스티커로 액정을 닦고 이물질을 제거한다.

그러고 나서 강화유리에 붙은 이형지를 떼고 액정에 천천히 부착시킨다. 그리고 중앙을 살짝 눌러 접착면이 자연습럽게 퍼지게 한다.

만약 중간에 기포가 발생한다면 융으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밀면서 빼준다.

먼저 부착할 강화유리 액정 필름을 준비했다.

액정을 클리너로 잘 닦은 다음,

먼지제거 스티커로 조심스럽게 먼지를 제거해 나갔다.

중앙에 기포가 생겼는데,

융으로 이용해 바깥쪽으로 밀면서 제거해 나갔다. 그럼에도 조금 남아 있었어 강화유리 필름의 한 쪽 부분을 살짝 떼었다가 천천히 부착하면서 기포를 제거해 나갔다.

최종적으로 깜쪽같이 기포를 모두 없애 균형을 맞춰 부착한 덕분에 깔끔하게 강화유리 액정 필름이 부착되었다.

홈버튼 쪽에 약간 깊이감이 생기긴 했지만 사용하기에는 불편하지 않았다.

지문이 생기더라도 쉽게 제거될 수 있었다.

충격에도 강하다보니 마음놓고 스마트폰을 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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