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 후기] 롯데 돼지바 핑크 – 돼지바와 스크류바의 만남? 칼로리 정보

들어가면서

더운 여름이 돌아오고 있다. 이럴 때 많은 사람들이 찾는 게 있다. 바로 아이스크림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더위가 찾아왔고 나는 집 근처 아이스크림 무인 점포로 향했다. 아이스크림도 다른 제품들과 똑같이 매년 스테디셀러를 기록하면 잘 팔리는 것도 있고 새로 출시를 하다가 매출이 저조해서 금방 접는 것도 있다.

또는 스테디 셀러 제품을 베이스로 다른 재료 등을 넣은 베리에이션 제품들도 있다. 아이스크림 무인 점포에 들러 아이스크림을 고르던 중 돼지바 핑크를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돼지바 하면 초콜릿 크런치 내부에 딸기 시럽이 들어가 있었는데 돼지바 핑크는 아예 외부 크런치까지 핑크로 도배했다. 맛이 궁금했다.

돼지바 핑크

돼지바 핑크는 딸기를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었다.

칼로리는 170kcal로 되어 있었다. 다른 아이스크림보다는 다소 높았다.

개봉기 및 후기

돼지바 핑크를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했다. 겉에 있는 크런치에서는 딸기맛이 은은하게 났다.

내부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되어 있었고 또 그 안에는 딸기 시럽이 들어가 있었다. 딸기 시럽 부분은 롯데에서 나오는 스크류바와 비슷했다.  맛은 전체적으로 딸기맛이 나서 특별할 게 없었다. 그리고 크런치 부분은 바삭거리며 씹는 맛이 있었다.

딸기 시럽은 아쉽게도 상단에만 위치했다. 아래로 내려오니 바닐라 아이스크림밖에 없었다. 다소 아쉬웠다.

개인적으로는 일반 돼지바가 초콜릿과 딸기맛의 조합이 되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새로 출시된 돼지바 블랙의 진한 초콜릿맛이 더 인상 깊었다. 돼지바 핑크는 딸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좋겠지만 나에게는 단조로운 맛의 아이스크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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