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취업지원제도 후기 17] 마지막 6회차 구직촉진수당 50만원 받았습니다 (국취제 구촉수당)

들어가면서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시작하고 6회차가 지났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총 6회차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번 회차가 마지막 회차다.

마지막이라고 하니 뭔가 시원섭섭했다. 매달 50만원의 돈을 받는 것은 개인적으로 좋은 일이지만, 최종 목표인 취직에는 계속 실패하기 때문이다.

매달 상담사님과의 통화에서 상담사님은 나의 구직을 위해 좋은 구직처를 알아봐주셨다. 지속적으로 구직활동을 했지만 코로나 여파와 높은 경쟁률 때문인지 좋은 성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상담사님은 구직촉진수당 지급은 이번 6회차로 종료가 되지만 앞으로 3개월 간 구직활동에 대한 사후지원이 있을 거라고 하셨다.

일단 6회차 구직촉진수당 신청을 하고 1주일 정도가 흘렀다.

그러다 은행 어플 알림이 울렸다. 구촉수당 50만원이 들어온 것이다. 바로 어플에 들어가 확인해 봤더니 나의 담당인 서부고용지청에서 50만원이 입금되어 있었다.

구직촉진수당 50만원 입금

이번 6회차에도 어김 없이 구직촉진수당 50만원이 입금되었다. 바로 은행 어플에 들어가 공인인증서 로그인을 했다.

위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서울서부지청이란 곳에서 50만원이 입금되어 있었다.

아직 3개월의 사후기간이 남았지만, 실질적인 국민취업지원제도는 끝이 났다. 이제 다시 나 혼자만의 험난한 구직활동의 길로 들어선다.

취직하는 그날까지 화이팅하기로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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