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맥주] 하이네켄 오리지널 4캔 9,400원에 업어 왔어요 – 맥주 냠냠 후기

들어가면서

맥주가 마시고 싶어 집 근처에 편의점에 들러 봤어요 ㅎㅎㅎ 셀 수 없이 다양한 맥주들이 있었는데 눈에 띄는 맥주가 보였어요. 바로 하이네켄 맥주. 맥주를 사러 편의점에 가기 전에는 ‘이번에는 새로운 맥주를 마셔보리라!’라고 결심하고 가지만 결국 늘 마시던 맥주를 고르게 되네요ㅠㅠ

제가 구입한 하이네켄 맥주는 행사가로 4캔에 9,400원에 판매되고 있었어요. 4개 묶음으로 포장되어 있었는데 냉장 보관이 아니라 실외 가판대에 있어 미지근했어요. 하지만 어차피 집 냉장고에 넣으면 된다는 생각에 득템했다는 기분으로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집에 와서 냉장 보관한 다음 차갑게 하여 맥주를 마셔보았습니다.

하이네켄 맥주

제가 구입한 하이네켄 4개 묶음입니다. 하이네켄의 초록색 바탕에 빨간 별 모양의 디자인은 언제봐도 멋있는 거 같아요.

상단에는 당연히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판매를 금지한다는 경고문이 있었고 그 위에는 하이네켄 맥주의 제품 정보가 표기되어 있었어요. 원산지는 네덜란드, 원재료에는 정제수, 맥아, 호프추출물이 들어가 있었어요. 그리고 알코올 도수는 5%라고 합니다.

용량은 1캔당 500ml, 총 4캔에 2,000ml이었어요.

포장지를 벗기고 하이네켄 맥주캔을 꺼내봤습니다. 맥주캔만 봐도 시원한 맥주맛이 느껴지는 것 같았아요.

캔을 따서 저의 맥주 전용잔에 따라봤어요. 황금빛의 영롱한 하이네켄 맥주를 가득 따랐습니다. 조금이라도 많이 따르고 싶어 거품을 최대한 안 나게 했어요.

제가 하이네켄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맛도 맛이지만 탄산이 다른 맥주에 비해 적기 때문이에요. 다른 맥주는 탄산 때문에 목넘김이 좀 부담스러운데 하이네켄은 탄산이 적어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 좋아한답니다.

이번에 구입한 하이네켄 역시 이러한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하이네켄만의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이 저의 주말 저녁을 행복하게 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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