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 후기] 롯데 빛나는 보석바 – 바나나와 보석의 만남

들어가면서

여름이 찾아오면서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

이럴때는 아이스크림이 최고다.

여름이 올 때마다 내가 찾는 곳이 있다. 바로 집 근처에 있는 아이스크림 무인점이다. 언택트 시대에 아이스크림 무인점포가 점점 더 많아지는 기분이 든다. 수입 과자와 아이스크림 판매를 같이 하는데 제품도 많고 가격도 저렴해서 시간 날 때마다 찾고 있다.

어김없이 무인 점포에 들러 아이스크림을 고르는데 눈에 띄는 아이스크림을 발견했다.

바로 롯데 빛나는 보석바 아이스크림!!!!

바나나를 연상시키는 포장지 색깔이 군침을 돌게 만들었다. 가격은 400원이었고 바로 구입해 먹어보기로 했다.

롯데 빛나는 보석바

빛나는 보석바 아이스크림은 위와 같은 모습으로 되어 있었다. 바나나맛이 나서 그런지 옐로우 색상으로 되어 있었다.

빛나는 보석바 아래에는 시원한 얼음 보석이 입 안에서 오독오독 씹힌다고 쓰여 있었다.

또 그 아래에 원재료가 나와 있었는데 바나나 퓨레라는 것이 들어 있다고 한다.

뒷면에는 빛나는 보석바의 영양정보가 나와 있었다. 칼로리는 약 75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해 다소 낮았다.

개봉기 및 후기

빛나는 보석바를 개봉하여 먹어봤다. 아이스크림의 모양은 위와 같았다. 400원짜리라고 하지만 양이 다소 작아보여 아쉬웠다.

전체적으로 바나나맛이 느껴졌다. 마치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가 생각이 났다.  얼마 전에 메로나 바나나맛 아이스크림을 먹어본 적이 있는데 그것보다는 바나나맛이 약간 적었다.

그러나 아이스크림 속에는 작은 얼음 알갱이들이 있어서 씹는 맛을 느끼게 해줬다. 다만 그냥 얼음이라서 초콜릿이나 다른 맛이 첨가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솔직히 빛나는 보석바는 여러모로 좀 애매한 포지션에 있다. 바나나맛이 그렇게 자극적인 것이 아닌데 바나나맛과 얼음 알갱이로만 승부를 보려하니 이도 저도 아닌 맛이 되었다. 아쉽다. 이는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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