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뱅] 카카오뱅크 계좌 개설하기 + 카카오프렌즈 콘 체크카드 신청

들어가면서

카카오뱅크가 2017년에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 이후 많은 사람들이 카카오뱅크의 계좌를 개설했다.

이러한 선풍적인 인기의 배경에는 ATM 입출금 수수료 무료, 간단하고 빠른 대출 과정 등이 있지만 무엇보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새겨진 체크카드를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이러한 인기에도 나는 카카오뱅크의 계좌 개설을 망설여왔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는 귀엽지만 금융상품 가입은 다른 차원의 문제였기 때문이다.

그러다 생활비 용도의 별도의 체크카드의 필요성이 생겼고, 어쩌다 필요한 현금을 위해 ATM기에서 현금을 인출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가 가끔은 아깝게 느껴졌다. 그래서 결국 카카오뱅크 계좌를 개설하기로 결정했다.

카카오뱅크 계좌 개설하기

나는 아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앱스토어에서 카카오뱅크를 검색하여 다운을 받았다.

카카오뱅크 앱을 다운 받아 설치를 한 후에 실행시켰는데 카카오뱅크를 이용한 이력이 있다고 나왔다. 카카오페이 때문에 그런 것 같다.

휴대폰 문자인증 보내기를 통해 본인확인을 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카카오뱅크 계좌 개설 작업에 들어갔다. 계좌 개설하기가 쓰여 있는 가운데 노란색 네모를 클릭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입출금통장 계좌 개설을 신청했다.

나의 개인 정보를 입력했다. 영문이름은 여권상의 영문이름을 사용해야 했다.

거래목적은 단순하게 저축 및 투자를 선택했다.

계좌 개설을 위한 상품설명서 확인과 이용약관 등의 동의를 거쳤다.

통장 비밀번호를 설정하고 통장의 용도를 선택했다.

주민등록증 확인의 경우 카메라로 연결되면서 나의 주민등록증을 가져다 되면 자동으로 인식되었다.

정확한 본인 확인을 위해 나의 타은행 계좌 중 하나에 카카오뱅크가 1원을 입금하면 그 입금자명을 인증확인을 위해 입력해야 했다. 나의 농협 통장에 입력된 입금자명은 체코XX이었다.

이 체코XX을 카카오뱅크 앱에 입력했다.

한 5분 만에 금방 카카오뱅크 계좌가 개설되었다. 앱을 통한 이제한도는 하루에 최대 200만원이었다.

문자로 카카오뱅크 계좌가 개설되었다는 메시지가 도착했다.

이제 카카오뱅크 계좌에서 가장 중요한 체크카드를 신청하기 위한 단계에 들어갔다.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신청하기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를 신청하기 위해 위 사진에서 나온 것처럼 체크카드 신청하러 가기를 클릭했다.

카카오뱅크 체크카드에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만큼 다양한 종류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신청하는 체크카드는 역시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가장 비주류이자 아웃사이더에 속하는 을 선택했다. 캐릭터 색상처럼 체크카드 역시 녹색으로 이뤄져 있었다.

체크카드와 연결한 계좌를 선택하고 해외 결제 시 원화 결제를 차단하는 설정을 했다. 해외 결제시 가장 수수료가 적게 나오는 것은 현지 통화로 결제하는 것이다. 만약 우리 원화로 결제를 하게 되면 이중으로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다.

체크카드에 입력될 영문이름은 여권상의 영문이름으로 했다. 만약 해외 여행 시에 결제를 할 때 여권상의 영문이름과 체크카드 영문이름이 다르다면 결제 거절을 받을 수 있다.

체크카드 수령은 집에서 받는 걸로 했다.

체크카드 발급에 대한 이용약관에 동의를 했다.

최종적으로 신청 전에 신청 내용을 확인하는 작업을 했다.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는 해외겸용, 후불교통카드 사용이 가능했다.

드디어 체크카드 신청이 완료되었다.

문자로 체크카드가 발급되었다는 메시지가 도착했다.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수령

체크카드 신청을 화요일에 했는데 일요일에 위와 같은 문자메시지가 왔다. 일요일인데도 배송을 하는 것에 놀랐다.

그리고 얼마 뒤 체크카드 배달원이 와서 나의 전자서명을 받은 다음에 체크카드가 담긴 우편봉투를 건넸다.

그러고 나서 위와 같은 문자메시지가 왔다. 체크카드의 사용등록이 완료되었다는 내용이었다. 본인이 수령했기 때문에 별도로 사용등록을 할 필요가 없었다.

체크카드가 들은 우편 봉투는 위와 같았다. 카카오뱅크를 상징하는 노란색이었다.

우편물을 개봉하자 위와 같이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안내책자와 체크카드가 나왔다.

캐시백 할인의 경우 기본이 0.2%였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추가로 0.2%가 더 붙었다.

결제 한도는 하루에 600만원, 월 한도는 2,000만원이었다.

후불 교통카드의 결제일은 매월 10일이었다.

카드 사용등록에 대한 스티커를 벗겨내자 체크카드의 온전한 모습이 나타났다. 콘 캐릭터가 도도한 모습으로 앉아 있었다.

평소에 그린 칼러를 좋아하는데 카드가 마음에 들었다.

해외겸용으로 사용되는 국제카드사는 마스터 카드였다.

체크카드 뒷면에는 카드 번호와 함께 서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나왔다.

카카오뱅크의 노란색 배경 위에 체크카드를 올려놓으니 카드가 더 사는 느낌이었다.

카카오뱅크에서는 한시적으로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9라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건당 이용금액을 달성하면 몇 천원의 캐시백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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