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림, “해품달 김유정 어느새 애늙은이 돼 있어”.JPG

주조연 배우 송재림

배우 송재림이 MBC <라디오 스타> ‘주연 즈음에’ 특집에 출연하여 주연도 조연도 아닌 어정쩡한 포지션에 있는 배우로서의 모습과 실생활에서의 송재림의 모습을 보여주는 시간을 가졌다.

송재림은 <해를 품은 달>을 비롯해 많은 사극에 무사로 많이 출연하여 무사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각인되었다. 같이 출연한 배우 이주연에게 무사로서 칼을 뽑는 연기를 지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배우 김유정과 같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출연한 송재림은 <해품달> 이후 김유정과 재회를 했는데 그녀의 달라진 모습에 대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애늙은이 김유정

201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같이 출연한 바 있는 송재림과 김유정이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같이 출연하며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이때 김유정과 재회한 송재림은 김유정을 상대역으로 만나 기분이 묘했다고 한다.

<해품달>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김유정이 어느덧 20대가 되어 재회를 했는데, 송재림이 김유정과 대화를 하다보면 김유정의 나이를 까먹는다고 한다. 왜냐하면 김유정이 나이에 맞지 않게 애늙은이 같기 때문이다.

송재림은 김유정이 “아역 연기 후에 성인 연기로 이어지면서 사회경험을 빨리 시작해서 그런지 정신연령이 높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쳐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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