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 후기]트와이닝 얼 그레이 홍차 티백 구매 후기

들어가면서

문제의 발단은 믹스커피였다. 내가 믹스커피를 좋아하여 하루에 기본 2잔은 마시는데, 언젠가부터 믹스커피 안에 있는 설탕과 프림(팜유)에 대한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

많은 말들이 있지만 설탕과 팜유가 몸에 좋지 않은 것은 확실하다.

이러한 믹스커피의 섭취를 줄이기 위해 대안을 찾던 중 녹차와 … 더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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