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사춘기 윤후 근황 공개.JPG

들어가면서

가수 윤민수가 MBC <라디오 스타>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다’ 특집에 출연하여 감수성 풍부한 자신의 모습과  최근 근황에 대해 털어놓았다.

특히 자신의 아들인 윤후가 어느덧 사춘기에 들어서서 자신의 말을 안 듣는다며 한탄하는 사연이 공개됐다.

사춘기 윤후 근황

가수 윤민수가 MBC <아빠 어디가>에 같이 출연하여 큰 인기를 끌었던 아들 윤후의 근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윤후가 어느덧 중학교에 입학하고 사춘기가 왔다고 한다. 그러면서 윤민수는 윤후가 말을 안 듣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때 김구라는 윤후가 출연했던 <아빠 어디가> 영상을 윤후가 볼 수 있게 틀어놓으라는 제안에 윤민수는 윤후가 유치원 시절 자신의 모습을 보기 싫어한다고 하면서 특히나 어렸을 때 자신의 목소리를 싫어한다고 했다. 갱년기에 접어든 윤민수는 그런 영상을 보면 눈물이 글썽한다고 고백했다.

윤후의 키가 160cm가 훌쩍 넘었고, 신발도 자신의 사이즈와 같아진다고 했다.

윤민수는 사춘기 윤후를 김동현 체육관으로 보낼 계획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사춘기 전문가’ 김동현은 “사춘기가 되면 강한 것에 끌리게 된다”고 말하면서 “강한 사람을 보면 온순해지고, 체육관에서 혈기를 풀 수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갱년기에 대해서는 김동현은 좋은 것을 많이 먹어야 된다고 하여 폭소를 터뜨렸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쳐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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