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49,000원짜리 도라에몽 굿즈로 힐링하는 사연.JPG (스와로브스키.st)

들어가면서

배우 심형탁이 MBC <라디오 스타>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다’ 특집에 출연하여 감수성 풍부한 자신의 모습과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캐릭터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줬다.

심형탁은 49,000원에 구입한 도라에몽 굿즈로 어려운 시기에 힐링을 받았다는 사연을 소개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49,000원 도라에몽 굿즈

평소 도라에몽 캐릭터를 좋아하고 있는 심형탁은 어려운 시기에 도라에몽이 많은 의지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변에서 도라에몽을 좋아하는 심형탁에게 희귀한 도라에몽 굿즈로 도발한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사람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연상시키는 도라에몽 굿즈 사진을 올려놓고 “이건 심형탁도 없을 거야”라고 도발했다.

그러다 인터넷에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중국산 도라에몽 굿즈를 발견하고 바로 구입했다고 한다. 가격은 단돈 49,000원! 심형탁은 이 굿즈로 힐링 받고 있다고 밝혔다. 크기는 약 24cm.

다만 이 제품은 정품이 아니라 카피라고 밝히며 약간의 아쉬움을 표했다. 하지만 밤마다 집에서 회전하는 이 굿즈를 틀어놓고 힐링을 받고 있다고 한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쳐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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