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데뷔 전 5대 얼짱 시절 공개!!!.JPG

배우 이주연

애프터스쿨의 前 멤버이자 배우 이주연이 MBC <라디오 스타> ‘주연 즈음에’ 특집에 출연하여 주연도 조연도 아닌 어정쩡한 포지션에 있는 배우로서의 모습과 엉뚱발랄한 4차원적인 매력을 지닌 실제 생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주연은 고등학생 당시 인터넷 5대 얼짱이었다니는 사실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상명여고 출신인 자신이 “노원에서 날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5대 얼짱 출신 이주연

이주연은 상명여고 재학 시절 인터넷에 5대 얼짱으로 알려져 큰 인기를 끌었다고 고백했다. 이주연은 당시를 “그때 날렸죠”라는 표현을 써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지금보다 인기가 많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이주현은 당시 5대 얼짱에 배우 박한별, 구혜선이 포함됐다고 했다. 당시 유행하던 ‘하두리’라는 화상카메라로 셀카를 찍어 인터넷에서 유명해졌다고 한다.

당시 인기를 끌던 ‘프리챌’이라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하면서 친구들과 놀았다고 한다. 그러다 선배가 이주연의 사진을 5대 얼짱이란 카페에 올리게 되고, 이로 인해 다니던 학교에 연예 기획사 직원들이 수시로 찾아왔다고 한다.

이러한 수많은 연예 기획사들의 캐스팅 구애에도 이주연은 자신은 연예인으로서의 끼가 부족하다는 판단으로 이들을 피해다녔다고 한다.

이주연은 원래 십자수나 미술 같이 손으로 하는 활동을 하는 게 꿈이었다고 밝히면서 지금도 인테리어를 즐긴다고 한다.

프리챌에 올라간 자신의 사진 덕분에 인생이 바뀌었다며 고백하며 자신이 여기에 있는 이유라고 인정했다.

이주연은 당시의 자신의 인기를 어느 정도였는지를 밝혔는데, 학교에 등교할 때면 이주연을 보기 위해 많은 남학생들이 몰려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했다고 한다. 그러다 비가 오면 우산으로 얼굴을 가릴 수 있어 좋았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이주연은 그때 왜 그 상황을 즐기지 못했는지 후회가 된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쳐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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