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디아블로2에 중독 됐었다” 고백.JPG

들어가면서

배우 심형탁이 MBC <라디오 스타>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다’ 특집에 출연하여 감수성 풍부한 자신의 모습과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캐릭터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줬다.

특히 심형탁은 과거에 자신이 게임 <디아블로2>에 빠져 일주일 동안 피시방에서 먹고 자고 한 사연을 공개했다.

심형탁, “디아블로2 중독”

심형탁은 평소에 온라인 게임보다는 콘솔 게임을 즐겨한다고 밝혔다. 같은 종류의 게임기만 4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휴대용 게임기도 같은 종류로만 15대를 보유하고 있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게임기만 40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피시방에 가서 게임을 하는 것은 돈이 들어가서 안 가고 있었는데, 그때 친구가 자신의 생일이니 한 번만 피시방에 같이 가 달라고 부탁을 했다고 한다. 마침 그때가 여자친구와 헤어진 때라서 친구를 따라 피시방에 따라갔다.

여자친구와의 이별에 괴로워 하고 있던 그때 게임을 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무려 일주일이 흐른 뒤라고 했다. 그 게임 때문에 여자친구를 잊었다고 밝히면서 그 게임이 바로 <디아블로2>라고 했다.

게임이 이런 긍정적 효과도 있다고 말하면서 주위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쳐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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