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롯데 메가톤 냠냠 후기 – 쫀득한 카라멜 맛 그대로!!!

들어가면서

여름이 절정에 달하면서 무더위가 시작됐다. 시원한 게 먹고 싶어 집 근처 아이스크림 할인점을 찾았다. 이 아이스크림 할인점에는 최저 400원부터 시작하는 다양한 아이스크림들이 판매되고 있다. 여름에 이런 아이스크림 할인점이 집 근처에 있는 게 큰 축복이라고 생각했다.

이날 가서 고른 아이스크림 중 하나가 바로 롯데제과에서 나온 메가톤이란 아이스크림이다. 1988년부터 출시되어 지금까지 약 30년 넘게 판매되고 있는 장수 아이스크림이다. 메카톤 아이스크림은 밀크카라멜을 아이스크림화 시킨 것이다. 밀크카라멜처럼 달달한 것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최고의 아이스크림 중 하나다.

메가톤 바의 가격은 400원이었다.

롯데 메가톤

메가톤 아이스크림 포장지는 카라멜이 연상되는 카라멜 컬러로 되어 있었다. 또한 아이스크림 디자인과 함께 밀크카라멜이 함께 그려져 있었다. 이 밀크카라멜은 같은 롯데에서 나온 밀크카라멜을 연상시킨다.

아마도 이 밀크카라멜을 베이스로 메가톤 아이스크림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이 밀크카라멜은 일본의 모리나가 밀크카라멜과의 기술제휴로 한국에서 출시한 것이다.

아무튼 내가 메가톤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그런지 포장지부터 군침이 나게 했다.

메가톤의 총 내용량은 70mL라고 되어 있었다. 또한 칼로리는 150kcal였다.

원재료에는 가공버터, 혼합분유, 카라멜시럽 등이 들어가 있다고 나왔다. 그 외로 설탕과 올리고당류도 들어가 있었다.

메가톤 아이스크림을 꺼내 먹기 시작했다. 역시 달고 쫀득한 카라멜 맛이 일품이었다. 요즘 유행 중인 달고나 커피를 힘들여 먹는 것보다 메가톤 아이스크림을 먹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단맛도 상당했는데 여름에 더위에 지치고 땀을 많이 흘렸을 때 메가톤 하나를 먹으면 당 충전이 되고 기운이 샘솟을 것 같았다.

메가톤을 먹는 동안 어린 시절에 먹었던 생각과 함께 추억이 떠올랐다. 또한 다른 아이스크림에서 맛볼 수 없는 쫄깃한 카라멜 식감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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